AI 시대 핵심 개념 사전
1인 비즈니스·SaaS·퍼널·마케팅·결제 등 돈 버는 구조를 만드는 입문 개념 — MVP·LTV·CAC·등급·한도 등
로드맵 (Roadmap)은 여행 지도 같은 것 — 목적지까지 어느 순서로 무엇을 만들지 한눈에 보여주는 계획표로, 1인 비즈니스에서 기능·출시 일정을 정리할 때 쓴다.
퍼널 (Funnel)은 깔때기 같은 것 — 처음엔 많은 사람이 들어오지만 단계를 거칠수록 좁아져, 최종적으로 결제하는 진짜 고객만 남는 고객 여정의 흐름.
이탈율 (Churn Rate)은 구멍 뚫린 물통 같은 것 — 아무리 새 물(신규 가입자)을 부어도 밑에서 새는 양이 많으면 물통은 절대 안 채워진다.
전환율 (Conversion Rate)은 가게 앞을 지나치는 사람 중 실제로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의 비율 같은 것 — 방문자 중 내가 원하는 행동(구매·구독·가입)을 실제로 한 사람의 비율.
랜딩 페이지 (Landing Page)는 가게 앞 전단지 같은 것 — 방문자가 처음 발을 딛는 순간, 딱 하나의 행동(구매·구독·신청)만 하도록 설계된 단 한 장의 페이지.
레버리지 (Leverage)는 지렛대 같은 것 — 작은 힘으로 무거운 돌을 드는 것처럼, 한 번의 노력이나 자원을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구조.
리드 마그넷 (Lead Magnet)은 낚시 미끼 같은 것 — 방문자가 이메일을 남기게 만드는 무료 선물로, 이 교환 덕분에 나중에 유료 제품을 팔 기회가 생긴다.
업셀 (Upsell)은 편의점 계산대에서 '1,000원 더 내면 사이즈 업!' 하는 것 — 이미 지갑을 연 고객에게 더 좋은 옵션을 권해 구매 금액을 높이는 전략.
제품-시장 적합성 (Product-Market Fit)은 자물쇠에 딱 맞는 열쇠 같은 것 — 내가 만든 것이 시장이 원하는 것과 정확히 맞아떨어져, 홍보를 안 해도 사람들이 찾아오고 떠나지 않는 상태.
프라이싱 티어 (Pricing Tier)는 카페 음료 사이즈처럼 — 스몰·미디엄·라지로 나뉘듯 서비스를 가격과 혜택 단계로 나눠 고객이 필요에 맞게 고르게 하는 구조.
프리미엄 (Freemium)은 마트 시식 코너 같은 것 — 일부는 무료로 먹어보게 하고, 더 많이 원하는 사람만 돈을 내게 만드는 수익 모델.
ARPU 는 편의점 객단가 같은 것 — 손님 한 명이 평균 얼마를 쓰고 가는지 계산하듯, 사용자 한 명에게서 평균적으로 얼마를 벌고 있는지 보여주는 숫자.
CAC 는 낚시 밑밥 비용 같은 것 — 물고기 한 마리를 낚으려고 쓴 미끼·장비 비용처럼, 고객 한 명을 유료 전환시키기까지 쓴 총 마케팅·영업 비용을 뜻한다.
LTV (고객 생애 가치)는 단골손님 한 명이 평생 우리 가게에 쓰는 총금액 같은 것 — 한 고객이 떠나기 전까지 내 사이트에 가져다주는 수익 합계.
MRR (월간 반복 수익)은 월정액 구독처럼 — 매달 자동으로 들어오는 고정 수입의 총합으로, 사업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건강 지표.